1월4일부터 6일까지 선문대학교에서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단장 : 최창하) 주관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후원으로 선문대학교에서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배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개최되었다.
실무는 선문대 스마트자동차공학부(학부장 : 김근식)의 임베디드시스템전공(주임교수 : 오인열)에서 총괄하였고, 1/10 크기의 4륜 자동차를 카메라, 라이다, 초음파 센서 등을 활용하여 모터를 제어하며 미션을 수행해야하는 과제를 설정하였다.
미션에는 일률적 트랙이 아닌 환경에서 에스(S)자 코스 주행, 임의패턴코스 주행, 정지선 인식 등 다양한 미션을 소화하도록 했다.
최종 본선은 4팀(1팀 : 유희영, 유영상, 2팀 : 유승룡, 이기준, 3팀 : 최민수, 정지우, 4팀 : 김병훈, 윤다니엘)이 출전하여, 주행완료 시간에는 차이가 있지만 29초에서 ~ 1분 40초 범위에서 모든 팀이 미션을 완료하였다.
이번 대회는 2번째로 빠르게 미션을 완료하였지만 기술성 및 창의적 구현 점수가 우수한 2팀의 유승륜, 이기준 학생팀이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