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초 코로나가 번지기 전에 기계공학과 3학년 15명이 무사히 체코 오스트라바 공대에서 글로벌 창업캠프를 완료하고 돌아왔습니다.
오스트라바에서 행사를 끝내고 귀국을 위해 프라하로 돌아왔을때 현지 월간지 매거진 기자가 인터뷰를 요청하여 인터뷰를 하였고 이제 매거진이 발행되었습니다.
사진 오른쪽 두번째가 이주호 교수, 제일 왼쪽이 체코에서 활동하시는 안톤 우낙 선문대 글로벌부총장 입니다.
사진 오른쪽은 본교 아이디어 행사에 항상 활동해주시는 아디이어팜 채이식 대표입니다.
기사 내용은 대략 이번에 와서 진행한 행사가 어떤 취지였고 향후 어떤 효과를 기대하는지 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유럽 다녀온 일이 언제였는지 아득하지만 세상이 안정이 되면 또 나가야 합니다.
도전정신이 있는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