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주짓수 국가대표선발전”이 강원도 태백고원실내체육관에서 11월22일 청소년 대표~23일 u21일반부국가대표 선발전(대회장 박경준(선문대 무도경호학과 교수)의 개회선으로으로 경기시작을 알리며) 양일간 진행 되었다. 이번 시합에 각 지역예선을 통과하고 최종 선발전에 출전한 SMU무도경호학과 1학년 박태현,우민기,황진 학생이 출전하였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학생들도 훌륭하지만, 특히 6:0으로 앞서 있던 경기에서 종료 3초 전 부상 부위였던 발목에 앵클 락을 허용해 탭을 내어준 학생에게 이번 경험이 큰 배움이 되기를 바란다. 승리에 대한 방심이 얼마나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리고 경기뿐 아니라 삶 속에서도 필요한 순간 집중력을 잃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한편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MBC플러스에서 생중계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