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약 2주간 원화관 2층 로비에서 ‘2026년 대한민국 우수주거 전시회’를 개최한다.
◎ 전시기간: 2026년 9월 7일~18일
◎ 전시장소: 원화관 2층 로비
이번 전시회는 「사단법인 한국주거학회가」 주최하고 선문대학교 건축학부, 선문대학교 앵커사업단 "탄소중립협력센터"의 학술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에 선정된 우수 사례는 민간 주거뿐만 아니라 공공 주거까지 폭넓게 아우르고 있다.
특히 공동주거에서의 친환경건축, 탄소중립과 관련된 적용방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단순한 하드웨어적인 건축물을 넘어 공동체 형성, 노인 주거, 운영 관리 등 다채로운 주제를 포괄하여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이슈와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앵커사업단 탄소중립협력센터장 이희원 교수는 " 이번 전시회가 우리나라 공동주거 문화의 미래를 보여 줄 뿐만 아니라, 교육적으로도 건축에서의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주거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